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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日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위한 지역 간 송전망 확충 비용 분담 방침 검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6-12 09:45:55


日 경제산업성,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위한 연계선 확충 비용 분담 방침 검토 

 

 

□ 경제산업성은 재생에너지발전 전력의 효율적 활용에 필요한 홋카이도-도호쿠, 도호쿠-도쿄 간 연계선

    (지역 간 송전망) 확충 비용을 일본 내 모든 전력회사가 부담하는 방침을 제시하였음.

  ‒ 현재는 10개 전력회사가 공급구역별 송・배전망을 각각 정비하고 있으며, 오키나와전력을 제외한

     ​9개사는 연계선으로 이어져 있어 수급 악화 시에 지역 간 융통을 실시하고 있음. 연계선 확충 공사

     비용은 연계선이 연결된 지역의 전력회사가 부담하고 있음.


  ‒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산업성은 전문가회의를 통해 현재 확충 계획 중인 도호쿠-도쿄 간 연계선

     ​(515만kW에서 1,028만kW로 확충) 및 홋카이도-도호쿠 간 연계선(90만kW에서 120만kW로 확충)의

     공사비용(약 800억 엔)을 모든 전력회사가 부담하는 방침을 제시하였음(2019.5.16.).

   ・ 한편, 연계선으로 이어져 있지 않은 오키나와전력의 경우, 부담을 경감할 것임.


  ‒ 경제산업성이 이와 같은 방침을 제시한 이유는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발전되는 재생에너지발전 전력을

     다른 지역으로 융통하여 일본 내 재생에너지발전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서임.

    ※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발전 비중을 22~24%까지 확대하고자 함. 이를 실현

      하기 위해 일본 정부는 제5차 에너지기본계획(2018.7.3.)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주요 전원화할 것이라는

      방침을 제시한 바 있음.


   ・ 재생에너지발전 도입 확대를 위해서는 연계선을 확충할 필요가 있으나, 이를 위해서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용이하지 않음. 모든 전력회사가 연계선 확충 비용을 부담한다면 규모가 작은 전력

     회사도 연계선 확충이 용이하게 될 것임.

    ※ 경제산업성은 기존 송전망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일본식

        ‘Connect and Manage(계통접속 가능한 잉여용량이 발생했을 경우 발전사업자의 요청에 따라 일정

        조건 하에서 접속을 인정하는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음.


    ※ 도호쿠전력은 현재 약 264만kW 규모의 재생에너지사업을 앞으로 풍력발전을 중심으로 200만kW
​       추가 확대할 방침을 발표하였음(2019.1.30.) 

 

 

※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_세부내용 확인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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