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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 결과 공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12-27 1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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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 폐막

  ◇ 파리협정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이행지침(Paris rulebook) 채택

 

      -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적응, 감축 이행에 대한 투명성

         확보  등 파리협정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세부지침 도출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개최된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 ​2주간에 걸친 협상 끝에 12월 15일

     (오후 11시경(폴란드 현지시각예정되었던 종료일을 하루 넘겨 폐막하였다. 


  ㅇ 번 총회에는 197개 당사국을 포함하여 기후변화 관련 연구기관산업계 및 시민단체 등에서 2만여 명이

      참석하였으며우리나라에서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24차 유엔기후총회(COP24)의 의의]

 

□ 2016년 제22차 총회에서 당사국들은 올해(COP24)까지 파리협정 이행지침(rulebook)을 마련하기로 합의

 

  ㅇ 이행지침은 파리협정을 실제 이행하는 데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율한 것으로 파리협정 못지않게 중요한 논의의 대상이었다.

 

  ㅇ 예를 들어파리협정에서는 당사국은 5년마다 온실가스 감축목표즉 국가결정기여(NDC)를 제출하도록만 규정

 

    - 이행지침을 통해 감축목표 유형(BAU, 절대량집약도 방식)별로 포함되어야 할 정보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등

      ​개별 당사국이 파리협정을 이행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층 구체화되도록 하였다.

 

[COP24의 주요 성과물]

 

□  총회 개최국인 폴란드는 공정한 전환(just transition)을 정상선언문에 반영

 

□ 온실가스 감축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적응감축 이행에 대한 투명성 확보개도국에 대한 재원 제공 및 기술이전 등 파리

     협정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세부 이행지침(rulebook) 마련

 

[환경장관 및 대표단 활동]

 

□ 우리나라 대표단은 그간 선진국과 개도국간 입장의 차이로 교착 상태에 빠져왔던 협상과정에서 중재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

 

□ 기후재원에 관한 고위급 대화에 참여하여 녹색기후기금 (GCF)의 재원 보충과정에서 기후변화에 역사적 책임이

    있는 선진국의 역할과 책임 강조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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