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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책동향] 한-미 에너지업계, 교역, 투자, 기술분야 협력방안 모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5-11 0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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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은 4. 21.(금) 미국 워싱턴 디씨(D.C)에서 열린 『한미 에너지협력 컨퍼런스』에

    참석, 에너지 분야에서 한․미 양국 간 협력을 양적․질적으로 보다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이번 컨퍼런스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 우선 에너지 계획(America First Energy)' 정책

  천명함에 따라, 변화된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한미 에너지 업계, 연구계간의 상생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으며

 

에스케이(SK) 에너지, 엘에스(LS)산전, 한국가스공사, 한수원, 엑손 모빌, 제너럴일렉트릭(GE) 파워,

    아메리칸 엔지니어링 서비스(AES) 등 양국 에너지 업계 및 연구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공고화되고 있는 양국 간 경제 협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데 있어, 에너지 분야가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① 청정에너지, ② 에너지 안보,

  ③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중심으로 양국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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