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고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제목 [보도자료]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제11차 정책협의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10-12 17:31:06
첨부파일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백기훈 단장)은 12일(금)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산업부, 확산사업 주관기업, 유관

     기관 참석하에 ‘제11차 스마트그리드 확산 정책협의회(이하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이하 “확산사업”) 홍보관*이 마련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8(전시회) 행사장도 함께

     참관하였다.  

     * ▴ 확산사업 소개, ▴ 7개 컨소시엄별 주요 사업내용, ▴ 스마트그리드 전문 중소기업 소개, ▴ 확산사업 통합관리

        센터 구축화면 등

 

□  이번 정책협의회는 확산사업 종료(‘16~’18) 7년간(~2025년) 민간주도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확산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AMI 15만호, EMS 530개소 구축 완료 및 서비스 운영 

 

 ㅇ 사업단은 민간 운영기간 동안 통합관리센터(IMC)를 통한 주관기업별 인프라 모니터링, 현장실태조사, 운영

      실적점검 등을 추진하여 사후관리를 철저히 진행할 계획을 밝혔으며,

 

주관기업은 7년간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보급기기의 고장, 수리, 교체 등 유지보수·운영 현황 관리, 통신오류,

    수신률, 데이터 에러 등 품질점검·관리 등을 통해 수용가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 계획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한편, 확산사업 종료 이후에도 민간기업들은 확산사업의 성공사례 및 개발된 운영 플랫폼, 수용가의 사업

     ​관심도 상승 등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산업부에서는 “올해 마지막인 확산사업은 전년대비 속도감 있는 수용가 모집비즈니스 모델 확산 등 상당히

    고무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확산사업을 성공모델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또한, 백기훈 단장은 정책협의회를 통해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사업인 확산사업의 예산지원이 올해 마지막인

      만큼 주관기업들은 완성도를 높여주시고, 내년이후 민간 자율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강조하였다.

 

다음글
이전글 [보도자료] 제5회 국제 스마트그리드 어워드경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