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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현대오토에버 2차년도 착수보고회 현장방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8-31 13: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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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단장 백기훈)은 30일 대구광역시 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된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의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2차년도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여 1차년도 성과와 2차년도 계획 및 TOC*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자 의견을 청취하였다.

 

 

*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 현대오토에버, 누리텔레콤, 신일이앤씨, 아이디정보시스템, 그리드위즈(총 5개사)

* TOC(Total Operation Center): 통합관제센터

*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지능형 전력계량 시스템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에 참여하여 대구광역시를 기반으로 FEMS* 및 BEMS*를 통한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빌딩 등 도시 내 143개 사이트의 다양한 에너지 다소비 고객을 대상으로 AMI 및

   전력효율화기기를 Cloud-EMS로 연계한 전력에너지 효율화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현대오토에버의 유호길 총괄책임은 “대구시는 스마트그리드 Hub로서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1차년도에 공공시설과

    병원 등 BEMS 수용가 55개소, 산업단지의 공장을 중심으로 FEMS 수용가 88개소를 발굴하여 적용을 완료하고, 고효율기기 도입과

    ​전력량계 데이터를 활용한 Cloud-EMS을 통해 평균 5.6%의 에너지 절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날 점검에서 현대오토에버는 데이터의 체계적 보안 적용과 TOC의 운영을 위한 지속적 사업을 위해 DR의 적용 등 보안해야 할

     점을 자체 평가하고, 대구 스마트 그리드 통합 관제센터의 구축을 통해 대구광역시 전체의 스마트그리드 허브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 이대훈 과장은 “1차년도 사업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선도적인 사업추진에 따른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구시가

     확산사업 뿐 아니라 대구산단 마이크로그리드 등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합하는 대구 스마트그리드

     통합 관제센터 구축이 확산 사업의 성공 사례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훈 단장은 “대구광역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이 확산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고 말하고,

   “2차년도에도 사업의 비전인 광역도시단위 지속가능한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구축 달성을 향한 확산사업의 성공적 구축을 선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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