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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P2P 전력거래 실증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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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34회 작성일 19-07-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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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P2P 전력거래 실증사업 개시

 

일본 기업들은 전력업계의 분산화 진행으로 향후 개인 간 전력거래(P2P)가 확대될 것이라
    판단하고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력거래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음

?
    ※ 블록체인(공공 거래장부) 기술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복수의 단말로 동일한 정보를 공유
       하거나 데이터 검증을 시행하여 거래정보 등을 조작하기 어려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기술임. 또한, 정보를 집중관리하는 중앙서버를 유지할 필요가 없어 비용절감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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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전력업계는 전력소매시장 전면 자유화(2016.4월) 및 태양광발전 잉여전력 매입제도 보장기간

      만료(2019.11월) 등으로 재생에너지발전을 중심으로 분산화가 진행되고 잉여전력을 보유한 개인

      발전사업자가 증가
   ? 이들 개인 발전사업자는 전력회사 및 개인 수용가 등 새로운 잉여전력 판매처와 계약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개인 간 소규모 전력거래를 위한 효율적인 수단으로 블록체인의 필요성 대두

?
에너지기업을 중심으로 일본 기업들은 P2P 전력거래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실증사업을 개시하고 있음.
   ? 오사카가스는 집합주택 ‘NEXT21’을 이용하여 지난 3월부터 실증실험을 실시하고 있음

?
    ※ NEXT21은 오사카가스가 환경 및 에너지 등과 관련된 실증을 목표로 1993년 설립한 실험용

       ?집합주택이며, 오사카가스 직원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음

?
    ? 오사카 가스는 NEXT21을 통해서 가정용연료전지 및 태양광발전을 이용하여 주택 간 전력융통을

      실시할 것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거래량 등을 기록하여 정산에 이용할 것임.
      이를 통해 P2P 전력거래를 실현할 수 있으며, 친환경 전력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와 그에
      맞는 판매자를 연결해 줄 수 있음

?
    ? 또한, 오사카가스는 VSG(virtual synchronous generator) 기능을 활용하여 정전 시에도 소규모
      분산형 발전시스템 간 전력융통을 통해 계속해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Microgrid를 구축할 것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전력융통 기록에 활용할 예정

?
    ※ Microgrid는 대규모 발전소 발전 전력 공급에 의존하는 대신 지역 내 분산형 전원(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등)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하고 이를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이른바 ‘지산지소(地産地消)’를

       목표로 하는 소규모 에너지 네트워크를 의미

?
    ※ VSG 기능은 Microgrid 내 복수의 분산형발전시스템을 동시에 가동하는 기술임. 기존 방법과

       ?비교하여 모든 Microgrid의 사령탑이 되는 발전기를 결정할 필요가 없으며, 발전기 한 대가 정지함에

       따라 정전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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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beni社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전력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LO3 Energy社와
?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소 정보를 추적할 수 있는 전력거래 실증실험을 일본 내에서

     개시하였음?


※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_세부내용 확인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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