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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동향] “에너지신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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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47회 작성일 17-04-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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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차관은 3. 23.(목) 에너지신산업 업계·금융계·학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에너지신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 개요 >

 

 

 

◇ 일시 / 장소 : ’17. 3. 23(목) 07:30~09:00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서울)

 

◇ 참석 : 산업부 차관,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 한화큐셀코리아, LS산전, LG전자, 포스코, 에스에너지, 수출입은행,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에공단, 에경연, 한전 등 15명

 

□ 우 차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하고 있고 국내 보급도 가속화되고 있다며

 

“작년에는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총 11조원 이상이 투자됐고, 올해는 이보다 25% 증가한 총 13.8조 원의 투자가 예상된다.

    전기차는 지난해 6천대 가량이 판매되어 누적 보급량 1만대를 돌파했고, 에너지저장장치(ESS)도 225MWh로 전년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그간의 에너지신산업 성과가 수출로 확대되어야 할 시기로, 국내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진출

    경험이 풍부한 공기업, 기술력이 있는 민간 기업, 자금력이 있는 금융기관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에 동반 진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전력은 세계적인 연결망을 활용해 신규사업 발굴에 집중하고, 화력, 원자력 등 기저발전의 해외 수출시에도 신재생,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연관 신산업이 함께 진출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고,

 

민간기업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나가야 하며,

 

금융기관은 프로젝트 실사, 금융자문, 금융주선 등을 통해 에너지신산업에 적합한 투자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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